자금 관리
회사의 돈이 오간 기록을 적는 원장입니다. 가계부처럼 표에 바로 적습니다.

★ 이 메뉴는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업무 영역 중 유일합니다. 상단 탭에 "자금 관리"가 없다면 아직 재무팀 소속이 아니거나 열람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 메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 회사가 장부를 쓴다"는 정보가 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 영상 v-finance-ledger — 원장 한 줄 적기와 엑셀 붙여넣기
내가 할 수 있는 일
| 나의 위치 | 할 수 있는 일 |
|---|---|
| 재무팀 소속 | 원장 등록 · 내가 적은 것 수정/삭제 · 미수 정산 확정 |
| 재무 부서장(대리인 포함) | 위 전부 + 모든 내역 수정/삭제 · 재무 승인 · 마감 · 계정과목/설정 |
| 경영지표 열람 권한만 | 보기만 |
★ 꼭 알아 둘 것좌측에 자금 마감 · 계정과목 관리 · 자금 설정 메뉴가 안 보이면 재무 부서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적기 — 가계부처럼
표 맨 아래 입력 줄에 적고 Enter를 누르면 저장되고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 날짜·계정과목·통화·정산 수단은 그대로 남습니다 — 같은 조건으로 여러 건 적을 때 아주 편합니다. 은행 내역을 한 계정으로 열 줄 적을 때 매번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 칸 | 어떻게 |
|---|---|
| 날짜 | 오늘이 기본. 미래 날짜는 안 됩니다 |
| 계정과목 | 회사가 정해 둔 분류(매출·인건비·임차료 …) |
| 금액 / 통화 | 원·달러·엔·위안·유로. 적은 통화 그대로 저장되고, 원화 환산은 마감할 때 붙습니다 |
| 정산 수단 | 현금·계좌이체·카드는 그 자리에서 완료. 수표·어음·미수는 돈이 들어와야 완료 |
| 적요 / 거래처 | 무엇을 위한 돈인지, 누구와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같은 내용을 또 적을 때는 그 줄의 복제 아이콘을 누르면 오늘 날짜로 채워집니다.
거래처를 인맥과 연결하기
거래처 칸에 글자를 치면 두 가지가 함께 뜹니다.
- 최근 사용 — 이 회사 원장에 지금까지 적힌 거래처. "지난번에 뭐라고 적었더라" 를 해결합니다.
- 인맥 — 인맥 관리에 등록된 사람/회사. 고르면 이름이 들어가면서 인맥 카드와 연결됩니다. 연결된 줄은 거래처 이름 옆에 🔗 가 붙고, 눌러서 그 인맥 카드로 갈 수 있습니다.
★ 꼭 알아 둘 것적힌 이름은 나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인맥 카드에서 이름이나 상호를 고쳐도 과거 원장에는 그때 적은 문구가 그대로 남습니다 — 그래야 그 시점의 세금계산서·영수증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 거래처 이름을 손으로 고치면 연결은 끊깁니다. 이름과 연결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연결하려면 목록에서 인맥을 다시 고르세요.
★ 인맥 목록에는 내가 볼 수 있는 인맥만 나옵니다(남의 개인 인맥은 보이지 않습니다).
엑셀에서 여러 줄 한 번에 붙여넣기
은행 거래내역처럼 이미 표로 있는 것은 한 줄씩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오른쪽 위 [엑셀 붙여넣기] 를 누르고 표를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열 순서는 날짜 · 계정과목 · 적요 · 거래처 · 금액이고, 뒤에 통화·정산 수단을 더 붙여도 됩니다.
- 붙여 넣고 [읽어 들이기] — 표가 줄 단위로 펼쳐집니다.
- 이름이 달라 못 맞춘 계정과목은 그 줄에서 직접 고릅니다(빨간 글씨로 표시됩니다).
- [검사] — 줄마다 "등록 가능"인지, 아니면 왜 안 되는지가 나옵니다.
- 문제가 없으면 [N건 등록].
★ 꼭 알아 둘 것전부 등록되거나, 하나도 등록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는 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등록 버튼이 열리지 않습니다 — 절반만 들어간 장부는 다시 적는 것보다 고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줄을 고치거나 🗑로 지운 뒤 다시 검사하세요.
⚠️ 결재가 필요한 계정은 붙여넣기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결재 문서 수십 건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올라갔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줄은 원장에서 한 줄씩 적어 결재를 태우세요.
자주 걸리는 사유
| 나오는 말 | 뜻 |
|---|---|
| 이미 마감된 기간입니다 | 그 날짜는 잠겨 있습니다. 부서장이 마감을 되돌려야 합니다 |
| 미래 날짜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아직 오가지 않은 돈입니다 |
| 결재가 필요한 계정입니다 | 그 줄만 원장에서 한 줄씩 적습니다 |
| 계정과목을 찾을 수 없습니다 | 그 줄에서 계정과목을 직접 고르세요 |
고치기
그 줄의 연필을 누르면 그 줄이 그대로 입력 줄로 바뀝니다. 고치고 Enter(또는 ✓), 취소는 Esc(또는 ✕).
연필이 없는 줄은 고칠 수 없는 줄입니다.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 이유 | 어떻게 해야 하나 |
|---|---|
| 이미 확정됐다 | 취소(마이너스 등록) 로 되돌립니다 |
| 마감된 기간이다 | 부서장이 마감을 되돌리거나, 취소(마이너스)로 처리합니다 |
| 내가 적은 것이 아니다 | 부서장에게 요청합니다 |
결재가 필요한 내역
계정과목에 "결재 필요" 가 걸려 있거나 금액이 회사 기준을 넘으면, 저장하는 순간 기안 문서가 만들어지고 그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 결재 종류는 미리 선택돼 있습니다(계정과목이 정합니다).
- 본문에는 방금 적은 내용(거래일·금액·거래처·적요)이 표로 들어가 있습니다 — 결재자는 원장 화면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 결재선까지 세워져 상신된 상태로 넘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기안 중"으로 남아 있으면 그 화면에서 결재선을 고르고 상신하세요.
★ 꼭 알아 둘 것결재가 끝나야 확정됩니다. 원장 상태는 결재 문서를 그대로 따라가므로, 승인되는 순간 그 내역이 "완료"로 바뀝니다.
상태 배지 읽는 법
| 배지 | 뜻 |
|---|---|
| 기안 중 | 결재 문서는 만들어졌지만 아직 상신 전(결재함에 없습니다) |
| 결재 중 | 상신됐고 결재자의 차례를 기다립니다 |
| 확정 전 | 결재를 안 태운 건 — 재무 부서장의 승인 대기 |
| 미정산 | 승인은 끝났지만 돈이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미수·어음) |
| 완료 | 승인 + 정산이 모두 끝났습니다 |
| 취소 진행 중 | 취소를 만들었지만 그 결재가 아직 안 끝났습니다 — 금액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
| 취소됨 | 취소가 확정되어 상쇄됐습니다 |
취소 (마이너스 등록)
확정되었거나 마감된 내역은 고칠 수 없습니다. [취소] 아이콘을 누르고 사유를 적으면, 반대 방향·같은 금액의 내역이 만들어져 원본과 상쇄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세금계산서 수정발행과 같은 방식입니다. 원본을 지우고 새로 적는 게 아니라, 반대 기록을 하나 더 붙여 상쇄합니다.
- 원본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 취소 내역의 날짜는 오늘입니다 — 지난달 보고 숫자를 소급해 흔들지 않습니다.
- 결재가 필요한 건이면 취소도 같은 결재 종류로 올라갑니다.
- ★ 취소를 만들었다고 원본이 곧바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취소의 결재가 끝나야 상쇄됩니다 — 그전까지 원본은 "취소 진행 중"이고 금액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상업장부와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는 10년(상법 제33조), 세무 관련 장부·증빙은 5년(국세기본법 제85조의3) 보존해야 합니다. 취소를 삭제가 아니라 마이너스 등록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원본을 지우지 마세요.
월 합계 읽는 법
| 카드 | 뜻 |
|---|---|
| 수입 / 지출 | 승인 + 정산이 모두 끝난 금액(원화 환산 기준) |
| 잔액 | 수입 − 지출 |
| 미정산 | 승인은 났지만 아직 안 들어온 돈 |
| 확정 전 | 승인 자체가 안 끝난 것 |
★ 꼭 알아 둘 것외화는 마감 전까지 합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환산 전 N건"으로 따로 알려 줍니다) — 달러와 원을 같은 자리에서 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경영지표에는 정산까지 끝난 것만 들어갑니다. 미수 매출을 실적으로 세면 "장부상 흑자, 통장은 비어 있음"이 됩니다.
통화 탭
그 달에 두 가지 이상의 통화를 썼다면 합계 위에 전체 / KRW / USD … 탭이 생깁니다.
| 탭 | 합계의 뜻 |
|---|---|
| 전체 | 원화 환산 기준(환산 전 외화는 빠집니다) |
| 통화 하나 | 그 통화의 원 금액 그대로. 잔액 아래에 원화 환산액도 함께 |
미수·어음을 다루는 법
유통·도소매 회사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승인이 끝나도 돈이 안 들어왔으면 완료가 아닙니다.
- 적을 때 정산 수단을 "미수"(또는 수표·어음) 로 둡니다.
- 그 내역은 승인 후에도 "미정산" 으로 남습니다.
- 실제로 입금된 날 정산 확정을 찍습니다. 그제서야 "완료"가 됩니다.
자금 마감 화면 아래의 미수·어음 현황에는 경과일수가 함께 나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90일 넘은 미수가 목록에 있으면 그게 곧 회수 우선순위입니다. 이 목록을 정기적으로 보는 습관이 회수율을 바꿉니다.
⚖️ 물품 대금 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민법 제163조). 오래된 미수를 방치하면 청구권 자체가 사라집니다. (시효 중단·연장은 별도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자금 관리 탭이 안 보인다 | 회사가 업무를 안 켰거나, 재무팀 소속·부서장·지표 열람 권한 중 어느 것도 없습니다 |
| 좌측에 마감·계정과목 메뉴가 없다 | 재무 부서장이 아닙니다 |
| "이미 마감된 기간입니다" | 그 날짜가 잠겼습니다. 마감을 되돌리거나 취소(마이너스) 로 처리하세요 |
| "전자결재가 필요합니다" | 계정의 결재 필요가 켜져 있거나 금액이 임계치를 넘었습니다 |
| 저장했더니 "결재 종류가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계정과목의 "결재 필요"는 켜져 있는데 결재 종류를 안 골랐습니다. 부서장에게 요청하세요 |
| "기안할 권한이 없다"고 나온다 | 그 결재 종류에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하거나 결재 화면에서 직접 권한을 요청하세요 |
| 결재가 계속 "기안 중"이다 | 양식에 결재선이 없어 자동 상신이 멈췄습니다. 그 문서에서 결재선을 고르고 상신하세요 |
| 외화 합계가 0으로 보인다 | 아직 환산 전입니다. 마감 때 환율을 넣으면 반영됩니다 |
| 연필 버튼이 없다 | 확정됐거나, 마감됐거나, 내가 적은 것이 아닙니다 |
| 붙여넣기 등록 버튼이 안 열린다 | 문제 있는 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 열립니다. 고치거나 지우고 다시 검사하세요 |
| 미래 날짜로 못 적는다 | 정상입니다. 아직 오가지 않은 돈입니다 |
함께 볼 문서
- 전자결재 — 원장에서 자동으로 올라오는 결재
- PMS — 프로젝트 자금(예산·집행)
- 유통·도소매·이커머스 — 미수 관리를 중심으로 한 활용
- 관리자용: 자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