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협업직원약 6분 · ←/→ 로 문서 이동

신경망 연관 뷰

회사에 쌓인 콘텐츠가 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점과 선으로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솔직하게 먼저 말씀드리면 — 이 화면은 오늘 쓰는 화면이 아닙니다. 도입 첫 주에 열면 점 몇 개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기록이 몇 달 쌓인 뒤에 값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되면 이런 질문에 답해 줍니다.

"이 이슈, 예전에 비슷한 걸 본 것 같은데 어디였지?" "이 프로젝트에 그동안 뭐가 쌓였지?" "지난 분기에 우리가 뭘 했지?"

들어가는 길은 두 개입니다 — 홈 화면의 신경망 연관 뷰 위젯, 또는 PMS 프로젝트 상세의 [신경망 뷰] 버튼(그 프로젝트 범위로 좁혀집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3분
신경망 연관 뷰 둘러보기
  • 업무별 색과 노드 크기가 뜻하는 것
  • 작성자·기간으로 좁혀 보기
  • 타임라인 재생
  • 프로젝트 범위로 좁혀 보기
v-network-graph

무엇이 그려지나

신경망 연관 뷰 전체(그래프 · 좌측 필터 · 미리보기 패널)
📷신경망 연관 뷰 전체(그래프 · 좌측 필터 · 미리보기 패널)

노드 (점)

게시판·일정 관리·회의 관리·PMS의 콘텐츠 하나가 점 하나입니다.

  • 색은 그 업무 영역의 색입니다. 게시판·일정·회의·PMS가 각각 다른 색으로 구분됩니다.
  • 크기와 밝기는 조회·평가·참조가 많을수록 강조됩니다.
  • 오래된 콘텐츠일수록 점차 흐려집니다. 프로젝트마다 흐려지는 속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PMS 프로젝트의 "노드 투명도 감쇠 속도" 필드).

엣지 (선)

세 가지가 선이 됩니다.

무엇 어떻게 생기나
관련 게시물 사람이 명시적으로 이어 붙인 것
PMS 상하위 관계 프로젝트 트리의 부모-자식
건너간 기록 A를 보다가 B로 건너간 것(친밀도 점수가 반영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세 번째가 이 화면의 특징입니다. 아무도 손으로 잇지 않아도 선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A를 보다가 B로 갔다면, 그 둘 사이에는 실제 관계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좌측 메뉴 — 좁혀 보기

점이 수백 개가 되면 그냥은 못 봅니다. 좁혀서 보셔야 합니다.

메뉴 하는 일
범례 필터 업무 영역별 체크박스로 특정 종류의 노드만 켜고 끄기. 끄면 남은 점들이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빈자리가 남지 않습니다)
작성자 필터 특정 사람이 만든 콘텐츠만
기간 필터 특정 기간에 만들어진 것만
선명도 토글 관련성이 낮은 노드를 흐리게 처리할지
타임라인 재생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그 시점까지 만들어진 것만. 재생 버튼을 누르면 시간 순서대로 하나씩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타임라인 재생이 의외로 쓸모 있습니다. 분기 회고나 연말 보고 자리에서 "우리가 이만큼 했다"를 보여 주기에 좋습니다. 점이 하나씩 늘어나고 선이 이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노드 조작

  • 노드를 클릭하면 우측(또는 하단)에 미리보기 패널이 뜹니다. 한 번 더 누르면 실제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마우스 휠로 확대·축소, 빈 곳을 드래그하면 화면 이동.
  • 노드를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 머뭅니다. 옮기는 동안 부딪히는 노드만 살짝 옆으로 비켜나고, 나머지 그래프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보기 좋게 몇 개를 옮겨 두고 캡처하기에 좋습니다.
  • 끌면 선으로 이어진 노드들이 함께 따라와 끈 노드를 둘러싸고 모입니다. 복잡한 무리 한가운데 있는 글을 빈 곳으로 끌어내면 그 글과 연결된 것만 따로 떼어 볼 수 있습니다. 끄는 동안 연결된 노드만 또렷하고 나머지는 흐려집니다(빈 곳을 클릭하면 원래대로).
  • 자리를 다 잡은 뒤에도 노드가 물에 떠 있듯 천천히 오르내립니다. 가까운 노드끼리 함께 움직여 물결이 지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고장이 아니라 살아 있는 그래프라는 표시입니다(운영체제에서 동작 줄이기를 켜 두었다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 확대할수록 노드 위에 제목 라벨이 점점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멀리서 보면 구조가, 가까이 보면 내용이 보이는 식입니다.

프로젝트 범위로 좁혀 보기

PMS 프로젝트 상세에서 [신경망 뷰] 를 누르면, 그 프로젝트(와 하위 프로젝트)에 연결된 콘텐츠만으로 좁혀진 같은 화면이 뜹니다. 좌측 필터와 타임라인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회사 전체 뷰는 "구경"에 가깝고, 프로젝트 범위 뷰가 실제로 일에 쓰입니다. 프로젝트를 인수인계할 때 이 화면을 함께 보여 주면 설명이 훨씬 빠릅니다.


그래프가 잘 나오게 하려면

이 화면은 입력이 있어야 출력이 있는 화면입니다. 아래 셋이 습관이 되면 그래프가 살아납니다.

① 글을 쓰면서 관련 글을 붙이세요. "아, 그때 그 문서"라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관련 게시물 추가]. 나중에 몰아서 하려면 기억이 안 납니다. 30초면 됩니다.

② 프로젝트에 글을 연결하세요. 프로젝트 상세의 [업무 등록] 으로 시작하면 자동으로 붙습니다.

③ 읽었으면 평가하세요. 평가와 조회가 노드의 밝기를 정합니다. 아무도 평가하지 않으면 모든 점이 비슷하게 흐려서 구분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것

질문
점이 몇 개 없어요 기록이 아직 적습니다. 이 화면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 어떤 점은 흐린가요 오래됐거나 조회·참조가 적습니다. 의도된 표현입니다
선을 직접 그을 수 있나요 글 상세의 [관련 게시물 추가] 가 그 방법입니다
친밀도 점수를 바꿀 수 있나요 자동 계산 값이라 못 바꿉니다
메신저 대화도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대화는 참여자만 볼 수 있어서 그래프에 올리지 않습니다
메일이 안 보여요 다른 업무와 이어진 메일만 나옵니다. 받기만 한 메일까지 그리면 점이 수백 개가 되어 화면을 덮기 때문입니다. 메일을 게시물의 관련 글이나 프로젝트에 연결하면 나타납니다
권한 없는 글도 보이나요 아니요. 내가 볼 수 있는 콘텐츠만 그려집니다
느려요 점이 많으면 그렇습니다. 기간·작성자 필터로 좁혀 보세요

함께 볼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