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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

회의실·차량·노트북·사무용품처럼 회사가 가진 물건을 등록하고, 예약·대여·소모를 신청하고, 지금 누가 갖고 있는지 관리하는 곳입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4분
자산 예약·대여·반납
  • 예약형·대여형·소모형 신청 화면의 차이
  • 수량이 모자랄 때 신청 단계에서 막히는 모습
  • 승인 알림 받고 반납 처리하기
  • 내 신청·예약 현황에서 한눈에 보기
v-asset-apply

자산은 세 종류입니다

이것부터 이해하시면 나머지가 쉽습니다. 관리 방식에 따라 신청 흐름이 완전히 다릅니다.

종류 예시 신청 방식 반납
예약형 회의실, 법인 차량 시작~종료 시간을 지정해 예약 없음
대여형 노트북, 프로젝터, 공구 수량을 지정해 대여 있습니다
소모형 A4용지, 토너, 부품 수량을 지정해 소모 없음(써서 없어짐)

같은 물건이라도 회사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를 시간 단위로 나눠 쓰면 예약형, 며칠씩 빌려 가면 대여형입니다.


목록 화면

자산 목록(좌측 분류 트리 · 종류 필터 칩 · 자산 표)
📷자산 목록(좌측 분류 트리 · 종류 필터 칩 · 자산 표)

좌측 사이드바에서 분류종류(전체/예약형/대여형/소모형)를 함께 걸러 봅니다.

목록 좌측에서 내 자산 / 우리 부서 / 미배정 으로도 걸러 볼 수 있습니다(지급·배정을 쓰는 회사에서 유용합니다).

[+ 새 자산] 버튼이 보이는 사람

회사 관리자이거나, 하나 이상의 분류를 담당하는 담당자로 지정된 경우에만 보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분류는 항상 관리자가 만들고, 그 안에 실제 자산을 등록하는 것은 담당자의 몫입니다.

우측 상단의 [자산 현황] 링크도 같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신청하기

자산 상세로 들어가면 그 자산의 종류에 맞는 신청 폼이 나타납니다.

자산 상세(종류에 따라 폼이 다르게 보임)
📷자산 상세(종류에 따라 폼이 다르게 보임)

예약형

시작/종료 일시와 목적(선택)을 넣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같은 시간대에 이미 다른 예약(대기중 또는 승인됨)이 있으면 등록 자체가 거부됩니다. 대기중도 막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승인 전이라고 겹쳐 잡으면 나중에 둘 중 하나가 반드시 취소돼야 하니까요.

대여형

수량, 반납 예정일, 메모(선택)를 넣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등록 시점에 "현재 가용 수량 − 이미 대기 중인 다른 신청들의 합" 보다 많이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거부됩니다. 승인 단계까지 가서야 "재고가 없네요"를 듣는 일이 없습니다.

소모형

대여형과 같이 수량·메모를 넣고, 같은 방식으로 신청 단계에서 수량을 미리 검증합니다.


승인 방식 — 분류마다 다릅니다

방식 어떻게
담당자 승인 그 분류 담당자(또는 회사 관리자)가 대기열에서 승인·반려
전자결재 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올라가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됩니다
자동 승인 신청과 동시에 즉시 승인. 담당자 확인 없이 바로 씁니다

전자결재 방식인데 회사가 결재 종류를 지정해 두지 않았다면 담당자 승인과 같이 동작하고 승인 시 결재 메모를 남깁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면 아무도 안 씁니다. 장갑 한 켤레 가져가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사람들은 그냥 들고 갑니다. 그러면 기록이 남지 않아 도입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기록이 목적이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예약 규칙 — 아무 때나 잡을 수 없는 자산 (2026-08-31)

자산의 예약 규칙(요일·시간대·오픈 창구)
📷자산의 예약 규칙(요일·시간대·오픈 창구)

회의실·차량처럼 여럿이 나눠 쓰는 자산에는 관리자가 규칙을 걸어 둘 수 있습니다. 규칙은 두 가지가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정하나
예약 가능 요일·시간 언제를 잡을 수 있나 "평일 09~18시만"
오픈 창구 언제 잡을 수 있나 "다음 주 예약은 금 10:00에 열려 일 23:59에 닫힘"

오픈 창구가 켜져 있으면

일주일치가 한꺼번에 열리고, 그 사이에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금 10:00  ▶ 열림 — 다음 주(월~일) 예약 시작
일 23:59  ▶ 닫힘 — 다음 오픈까지 아무도 못 잡음
  •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승인 방식이 자동 승인이면 누르는 즉시 확정).
  • 그 주의 시간이 다 차면 자연히 마감됩니다 — 남은 자리가 없으면 더 잡을 수 없습니다.
  • 창구가 닫혀 있을 때 신청하면 "지금은 예약을 받는 시간이 아닙니다. ○○월 ○○일 ○○:○○ 부터 열립니다" 가 뜹니다.
  • 열려 있는 주 밖의 날짜를 고르면 "지금은 ○○월 ○○일 ~ ○○월 ○○일 기간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가 뜹니다.
★ 꼭 알아 둘 것

자산 관리에서 잡든 일정 관리에서 잡든 규칙은 하나입니다. 회의 등록에서 회의실을 고를 때도 같습니다 — 예약을 만드는 길이 여럿이어도 검사하는 곳은 한 곳이라,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 규칙이 안 걸린 자산은 지금까지처럼 아무 때나 잡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켜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상태 흐름

대기중  →  승인됨(예약) / 완료됨(대여·소모)  →  반납(대여형만)
   ↓
반려됨 / 취소됨
  • 신청자 본인은 대기 중인 신청을 스스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반려되면 사유와 함께 알림이 옵니다.

반납 (대여형만)

분류마다 반납 방식이 미리 지정돼 있습니다.

방식 어떻게
수동 반납 대여자 본인 또는 담당자가 [반납]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자동 만료 반납 반납 예정일이 지나면 매시간 도는 배치가 자동으로 반납 처리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반납 버튼 누르는 걸 아무도 안 한다"가 현실이라, 회수 확인이 중요하지 않은 물품은 자동 만료 반납으로 두면 목록이 깨끗합니다.


내 신청·예약 현황

마이페이지 사이드바의 [내 신청/예약 현황] 에서 내가 신청한 예약·대여·소모 전체를 상태와 함께 한 화면에서 봅니다.

내 신청·예약 현황(확인이 필요한 자산 + 내가 갖고 있는 자산)
📷내 신청·예약 현황(확인이 필요한 자산 + 내가 갖고 있는 자산)

이 화면 위쪽에는 내가 지금 지급받아 갖고 있는 자산이 따로 나옵니다. 빌려 쓰는 신청 내역과는 다른 목록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자산 (지급·배정)

"이 자산을 지금 누가 갖고 있는가"를 기록하는 축입니다. 개인 노트북, 현장 태블릿, 개인 공구함처럼 한 대를 한 사람이 오래 갖고 있는 경우에 씁니다.

★ 꼭 알아 둘 것

대여형의 수량 대여(10개 중 2개)와는 다른 축입니다. 수량은 대여 신청으로 관리하고, 지급·배정은 "누가 갖고 있나"를 봅니다.

  • 자산을 지급받으면 알림이 옵니다. 받으셨다면 자산 상세에서 [수령 확인] 을 눌러 주세요.
  • 본인만 누를 수 있습니다. 대신 눌러 줄 수 없습니다 — 확인의 뜻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QR 스캔 — 가장 편한 방법

자산에 QR이 붙어 있다면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세요. 전용 앱이 필요 없습니다.

그 자산 화면이 열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

상황 뜨는 버튼
내가 갖고 있음 반납
안 갖고 있음 예약 · 대여 · 가져가기
전수조사 기간 [확인 완료]
★ 꼭 알아 둘 것

라벨을 주웠다고 남의 회사 자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 영상 v-asset-qr — QR 찍어 반납·전수조사 확인하기


전수조사 확인 — 1분이면 끝납니다

회사가 전수조사를 시작하면 자산을 갖고 계신 분께 알림이 한 번 갑니다.

  1. 알림을 누르거나 [내 신청/예약 현황] 을 엽니다.
  2. 맨 위 "확인이 필요한 자산" 목록에서 실물이 있으면 [확인], 없으면 [안 보임].
  3. 그게 전부입니다. 누르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QR이 붙어 있는 자산이라면 찍어서 [확인 완료] 를 눌러도 됩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안 보임"을 누르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실제로 안 보이면 그렇게 눌러 주세요 — 어디 갔는지 찾는 것이 담당자의 일이고, 거짓으로 [확인]을 누르면 그 일을 못 하게 됩니다.


달력에서 회의실·차량 잡기

일정 관리 달력 위쪽의 [설비] 버튼을 누르면 회의실·차량이 세로줄로 늘어선 화면이 나옵니다.

일정 달력의 설비 축(승인 대기는 빗금)
📷일정 달력의 설비 축(승인 대기는 빗금)
  • 빈 칸을 누르면 그 시각부터 1시간으로 예약을 신청합니다.
  • 빗금 친 칸은 승인 대기 중인 예약입니다(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 일정을 만들면서 함께 잡으려면 일정 작성 화면의 설비에서 고릅니다. 저장할 때 예약까지 만들어지고, 이미 잡혀 있으면 저장이 거절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따라 옮겨집니다. 옮기려는 시간에 다른 예약이 있으면 일정 이동이 거절됩니다(회의실만 남는 일이 없도록).
★ 꼭 알아 둘 것

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회의는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처분된 자산

담당자가 처분한 자산은 목록에서 사라지고 상태가 처분됨이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처분은 삭제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자산 화면 주소를 알고 있으면 기록(처분 방식· 날짜·대금)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왜·언제·얼마에·누가 처분했는지가 남는 것이 이 기능의 목적입니다.


알림

이럴 때 상단바 알림 벨에 표시됩니다.

  • 내 신청이 승인·반려되었을 때(자동 승인이어도 알림이 옵니다)
  • 자산을 지급받았을 때
  • 반납 기한이 다가오거나 지났을 때
  • 전수조사가 시작되어 확인이 필요할 때

자산 현황 (관리자·담당자용)

자산 현황(예약/대여/소모 탭 + 상태 필터 + 액션 버튼)
📷자산 현황(예약/대여/소모 탭 + 상태 필터 + 액션 버튼)

관리자는 관리자 메뉴에서, 분류 담당자는 자산 목록 화면의 [자산 현황] 링크로 들어가는 같은 화면입니다.

  • 예약 / 대여 / 소모 3개 탭으로 나뉩니다.
  • 관리자는 회사 전체를, 담당자는 자신이 담당하는 분류(하위 포함) 범위만 봅니다.
  • 상태 필터로 대기중/처리완료 등을 골라 봅니다.
  • 대기중 항목에는 승인·반려(또는 완료 처리) 버튼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자재·비품 담당자라면 이 화면을 아침 점검 화면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어제 들어온 신청과 오늘 반납 예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자산 관리 탭이 없다 회사가 그 업무를 안 켰습니다
[+ 새 자산] 버튼이 없다 관리자도 아니고 분류 담당자도 아닙니다
예약하려는 시간이 거부된다 그 시간에 다른 예약이 있습니다(대기중도 포함)
대여 수량이 거부된다 가용 수량에서 대기 중인 다른 신청을 뺀 값을 넘었습니다
[반납] 버튼이 없다 그 분류가 자동 만료 반납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면 자동 처리됩니다
승인이 안 나고 계속 대기다 담당자 승인 방식입니다.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결재로 올라갔는데 안 움직인다 결재 문서가 "기안"에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수령 확인]을 대신 눌러 달라고 한다 본인만 누를 수 있습니다
자산이 목록에서 사라졌다 처분되었을 수 있습니다. 상태가 "처분됨"입니다
QR을 찍었는데 로그인하라고 한다 정상입니다.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확인합니다
설비 축에 회의실이 안 나온다 그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 이 꺼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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