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
회의실·차량·노트북·소모품을 등록하고, 예약·대여 규칙을 정하고, "지금 누가 갖고 있나"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 업무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 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관리자는 분류와 규칙을 만들고, 실제 자산 등록·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 예약형·대여형·소모형에 맞는 분류 만들기
- 승인 방식 세 가지 비교
- 담당자 지정과 상위 분류 상속
- 자동 만료 반납
자산 카테고리 관리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카테고리 관리

분류는 게시판과 마찬가지로 무제한 계층을 가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소모품은 설문 보상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 보상"으로 걸어 두면 마감 후 응답자에게 QR 쿠폰이 나가고, 나눠 주는 분이 스캔해 지급 확인을 누를 때 여기 재고에서 차감됩니다(자산 이력에 받은 사람과 나눠 준 사람이 함께 남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용자 안내서 "설문조사"의 응답하면 선물 받기를 보세요.
설정 항목
| 항목 | 이 설정이 바꾸는 것 |
|---|---|
| 승인 방식 | 신청이 어떻게 처리되는지(아래) |
| 반납 방식 | 대여형 자산의 반납 처리(아래) |
| 담당자 | 자산 등록·승인·반려·완료 처리를 할 수 있는 직원 |
| 다른 업무 노출 | 일정·회의의 예약 목록에 나오게 할지 |
| 결재 카테고리 | 승인 방식이 "전자결재"일 때 어느 결재로 올릴지 |
승인 방식 — 세 가지
| 방식 | 어떻게 동작하나 | 언제 쓰나 |
|---|---|---|
| 담당자 승인 | 담당자(또는 회사 관리자)가 대기열에서 승인·반려 | 누가 가져갔는지 확인이 필요한 것 |
| 전자결재 | 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올라가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 | 금액이 크거나 통제가 필요한 것 |
| 자동 승인 | 신청과 동시에 즉시 승인 | 기록만 남기면 되는 것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면 아무도 안 씁니다. 장갑 한 켤레 가져가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사람들은 그냥 들고 갑니다. 그러면 기록이 남지 않아 도입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 — "승인을 안 하면 실제로 문제가 생기는가?" 아니라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권장 구성입니다.
| 분류 | 종류 | 승인 방식 | 이유 |
|---|---|---|---|
| 회의실 | 예약형 | 자동 승인 | 매번 승인 버튼을 누르는 건 값이 없습니다 |
| 대회의실·강당 | 예약형 | 담당자 승인 | 정말 조율이 필요한 공간만 |
| 법인 차량 | 예약형 | 담당자 승인 | 사고·보험 문제 |
| 노트북·카메라 | 대여형 | 담당자 승인 | 누가 갖고 나갔는지 알아야 합니다 |
| 사무용품·소모 자재 | 소모형 | 자동 승인 | 기록이 목적 |
| 안전보호구 | 소모형 | 담당자 승인 | 지급 이력이 남아야 합니다 |
반납 방식 — 대여형만
| 방식 | 어떻게 동작하나 |
|---|---|
| 수동 반납 | 담당자·대여자가 [반납]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
| 자동 만료 반납 | 반납 예정일이 지나면 매시간 도는 배치가 자동으로 반납 처리 |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반납 버튼 누르는 걸 아무도 안 한다"가 현실입니다. 회수 확인이 중요하지 않은 물품(우산, 문구, 공용 케이블)은 자동 만료 반납으로 두면 목록이 깨끗합니다. 고가 장비는 수동 반납으로 두어 실제 회수를 확인하세요.
담당자
이 분류에서 자산 등록, 신청 승인·반려·완료 처리를 할 수 있는 직원입니다.
★ 꼭 알아 둘 것하위 분류에 담당자가 없으면 상위 분류 담당자가 자동으로 그 권한을 이어받습니다 (조상 탐색 폴백). 그래서 최상위 분류에 한 명만 지정해도 전체가 돌아갑니다.
💡 담당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지 마세요. 담당자로 지정하는 것만으로 자산 등록과 승인이 전부 열립니다. 자산 목록 화면에 [+ 새 자산] 과 [자산 현황] 링크가 나타납니다.
다른 업무 노출
★ 꼭 알아 둘 것일정 관리의 예약 축과 회의 등록의 회의실 목록에 나오게 하려면 이 옵션을 켜야 합니다. "회의실을 등록했는데 회의 등록 화면에 안 나온다"의 원인은 대부분 이겁니다.
예약 승인 대기열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예약 승인 대기열

대기중 상태의 예약만 모아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 누가 | 보이는 범위 |
|---|---|
| 회사 관리자 | 회사 전체 |
| 분류 담당자 | 자신이 담당하는 분류(하위 포함) 만 |
전자결재 방식 분류는 승인 시 결재 메모 입력 창이 함께 뜹니다.
자산 현황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현황

예약 승인 대기열과 달리 모든 상태(대기중/승인·완료/반려/취소)를 한 화면에서 보는 통합 현황판입니다.
- 예약 / 대여 / 소모 3개 탭.
- 대기중 항목에는 승인·완료 액션 버튼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 이 화면은 관리자 메뉴와 직원 화면의 [자산 현황] 링크 양쪽에서 들어가는 같은 화면입니다(관리자는 회사 전체, 담당자는 담당 범위만이라는 차이만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자재·비품 담당자의 아침 점검 화면으로 쓰기 좋습니다. 어제 들어온 신청과 오늘 반납 예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신청 단계 수량 검증
대여·소모 신청은 신청하는 시점에 "현재 가용 수량 − 이미 대기 중인 다른 신청들의 합"을 계산해, 이 값보다 많이 신청하면 등록 자체를 거부합니다.
★ 꼭 알아 둘 것승인 단계까지 가서야 재고 부족을 알게 되는 상황을 미리 막습니다. 대기 중인 신청까지 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 그러면 열 명이 동시에 마지막 하나를 신청하게 됩니다.
지급·배정과 보유자

"이 자산을 지금 누가 갖고 있는가" 를 기록하는 축입니다. 자산 상세의 [지급] 버튼으로 직원 · 부서 · 자리(예: 서버실 3번 랙) 중 하나를 지정합니다.
규칙
- 이미 누군가 갖고 있는 자산을 다시 지급하면 "옮기기"가 됩니다 — 앞의 배정이 자동으로 닫히고 새 배정이 열립니다(회수를 따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지급하면 받는 사람에게 알림이 가고, 본인이 [수령 확인] 을 누릅니다. ★ 대신 눌러 줄 수 없습니다 — 확인의 뜻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목록에서 보유자 열과 내 자산 / 우리 부서 / 미배정 필터를 쓸 수 있습니다.
상태 배지
| 배지 | 어떻게 정해지나 |
|---|---|
| 보관 중 / 사용 중 | 배정에서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 수리 중 / 분실 | 사람이 지정합니다 |
| 처분됨 | 처분 등록 시 |
★ 꼭 알아 둘 것대여형의 수량 대여(10개 중 2개)와는 다른 축입니다. 수량은 대여 신청으로 관리하고, 지급·배정은 "한 대를 한 사람이 오래 갖고 있는" 경우를 다룹니다.
여러 자산을 한 번에 고치기 (대량 편집)
자산 목록에서 왼쪽 체크박스로 여러 건을 고르면 아래에 편집 바가 나타납니다.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분(회사 관리자 또는 그 분류의 담당자)에게만 보입니다.
| 할 수 있는 일 | 설명 |
|---|---|
| 분류 이동 | 고른 자산을 다른 분류로 옮깁니다 |
| 위치 변경 | 예: 본사 3층 창고. 비우면 위치를 지웁니다 |
| 상태 변경 | 수리 중 · 분실 · 자동으로 되돌리기 |
| 지급 | 직원(또는 부서·자리)에게 한 번에 지급합니다 |
순서는 항상 같습니다
- 목록에서 체크 → 2. 무엇을 할지 고르기 → 3. 값 입력 → 4. [미리보기] →
- [N건 적용]
★ 꼭 알아 둘 것★ 미리보기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적용할 수 없는 자산이 하나라도 있으면 적용 버튼이 아예 나타나지 않습니다. "되는 것만 적용"을 허용하면 무엇이 빠졌는지 모른 채 넘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 그 자산의 선택을 풀고 다시 미리보기 하세요.
알아 두실 것
- 한 번에 200건까지입니다. 체크박스의 맨 위 칸은 지금 이 페이지 전체를 고릅니다 (다음 페이지까지 걸리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넘기거나 검색·필터를 바꾸면 선택이 풀립니다.
- 처분과 삭제는 대량으로 할 수 없습니다. 처분은 장부가·매각대금·결재가 따라오는 절차라 자산별로 진행하고, 삭제는 되돌릴 수 없어 한 건씩 합니다.
- 분류 이동은 옮겨 갈 분류도 내가 담당해야 할 수 있습니다(회사 관리자는 제한 없음). 담당이 아닌 분류로 보내면 그 자산이 내 관리 목록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미분류로 보내는 것은 회사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 대량 지급의 알림은 한 통으로 묶여 갑니다("자산 5건을 지급받았습니다"). 수령 확인은 자산별로 누르시면 됩니다.
- 바뀐 내용은 자산마다 활동 내역에 그대로 남습니다(예:
분류 미분류 → 반납형제품).

활동 내역
자산 상세 맨 아래의 접힌 활동 내역에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등록 · 수정 · 재고 조정 · 지급 · 회수 · 수령 확인 · 대여 · 반납 · 소모 · 예약 · 구매 · 전수조사 · QR 스캔
★ 꼭 알아 둘 것사람이 손으로 적어 넣는 항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장비 언제 누구한테 갔었지"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QR 라벨

- 자산 목록의 [QR 라벨] 버튼으로 A4 라벨을 인쇄합니다. 별도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좌측에서 고른 분류가 그대로 인쇄 대상이 됩니다.
- 자산 상세의 "QR 라벨" 섹션에서 한 장씩 볼 수도 있습니다.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라벨은 뽑는 순간 만들어지고, 다시 뽑아도 바뀌지 않습니다 — 이미 붙여 둔 라벨이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라벨을 주웠다고 남의 회사 자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직원은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그 자산 화면이 열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반납 / 예약·대여·가져가기 / 확인 완료).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현장이 있는 회사에서 가장 효과가 큰 기능입니다. A4 라벨지 한 통이면 됩니다. 그런데 가장 자주 안 쓰이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 도입할 때 함께 붙여 두세요.
전수조사

장부와 실물을 맞추고, 맞춘 사실을 남기는 기능입니다. "자산 현황" 화면의 전수조사 탭에서 합니다.
| 단계 | 하는 일 |
|---|---|
| 시작 | [전수조사 시작] 버튼 하나. 회사 전체 자산 대상, 오늘부터 2주. 시작하는 순간 그 시점의 장부값(보유자·부서·자리)이 회차에 저장됩니다 |
| 확인 | 자산을 가진 직원에게 알림이 한 번 가고, 직원은 "내 신청/예약 현황"에서 [확인]/[안 보임] 을 누릅니다. QR을 찍어도 됩니다. 미배정 자산은 담당자가 회차 상세에서 훑습니다 |
| 마감 | [마감]. 안 보임을 분실로 표시할지, 자리가 다름을 보유자·위치에 반영할지 물어봅니다(기본은 반영하지 않음) |
규칙
- 진행 중인 회차는 회사에 하나만 둘 수 있습니다.
- 아직 확인하지 않은 자산이 남아 있어도 마감할 수 있고, 그대로 "확인 못 함"으로 남습니다.
- 잘못 시작한 회차는 확인이 한 건도 없을 때만 삭제됩니다.
★ 꼭 알아 둘 것마감할 때 물어보는 이유 — 조사 결과가 곧 회사의 결정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안 보임"이 분실인지, 다른 라인에 가 있는 것인지, 직원이 못 찾은 것인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 1년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번 주부터 2주간 전수조사입니다"를 공지하시면 확인율이 훨씬 높아집니다.
🎬 영상
v-admin-asset-audit— 전수조사 시작부터 마감까지
전자결재 연동
- 분류의 승인 방식을 전자결재로 두고 결재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예약을 신청하는 순간 결재 문서가 만들어져 상신되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됩니다.
- 결재선은 그 결재 카테고리의 기본 양식을 따릅니다.
- 결재 카테고리를 지정하지 않으면 결재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담당자 승인으로 진행).
- ★ 금액이 필수인 결재 종류는 예약에 쓸 수 없어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알림
| 이럴 때 | 누구에게 |
|---|---|
| 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 담당자에게 |
| 승인·반려되면 | 신청자에게 |
| 반납 기한이 다가오거나 지나면 | 대여자에게 |
각각 한 번씩 갑니다.
⚠️ 주의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면 그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전자결재 관리).
처분

자산을 없앨 때는 삭제가 아니라 처분으로 기록합니다.
| 항목 | 설명 |
|---|---|
| 처분 방식 | 매각 · 폐기 · 기증 · 분실 · 반품 |
| 처분일 | 비우면 오늘 |
| 매각 대금 | 매각일 때만. 계정과목을 지정해 두면 자금 원장에 수입 한 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규칙
- 처분하면 상태가 처분됨이 되고 목록에서 빠지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 왜·언제·얼마에· 누가 처분했는지가 이 기능의 목적입니다. 지금 갖고 있던 사람의 배정도 자동으로 닫힙니다.
- ★ 처분 시점의 장부가가 함께 저장됩니다. 감가상각은 오늘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는 값이라, 그때 박아 두지 않으면 나중에는 재현할 수 없습니다.
- 한 자산은 한 번만 처분됩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 회사 전체 처분 이력은 "자산 현황"의 처분 탭에서 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유형자산의 처분은 회계 처리와 세무 신고에 영향을 줍니다. 매각이면 처분손익이 발생하고, 폐기라면 증빙(폐기물 처리 확인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기록을 남길 뿐 회계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 처분 내역을 회계 담당에게 전달하는 절차를 별도로 두세요.
감가상각
- 자산 상세의 "감가상각/자산가치" 에서 [스케줄 보기] 를 누르면 월별 상각 스케줄(상각액·누계·장부가)을 봅니다. 저장하지 않고 그때그때 계산합니다.
- "자산 현황 > 처분" 탭 맨 위에 회사 단위 요약(취득가 합계·상각 누계·장부가 합계· 이번 달 상각비)이 있습니다. 처분한 자산은 빠집니다.
상각 방법
정액법 · 정률법 둘 중에 고릅니다(기본은 정액법).
| 방법 | 어떻게 |
|---|---|
| 정액법 | 매달 같은 금액을 상각 |
| 정률법 | 남은 장부가에 매달 같은 비율을 곱해 초기에 많이 상각 |
- 상각률은 취득가·잔존가치·내용연수로 자동 계산되므로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 바꾼 기록은 활동 내역에 남습니다.
⚠️ 주의감가상각비를 자금 원장에 자동으로 넣지는 않습니다. 회계 정책이라, 필요하면 별도로 요청해 켜야 합니다.
⚖️ 세법상 감가상각은 자산 종류별 내용연수와 상각 방법이 정해져 있고(법인세법 시행령· 기준내용연수), 신고 방법에 따라 손금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 화면의 계산은 관리 목적의 참고값이지 세무 신고용 수치가 아닙니다. 세무 대리인이 계산한 값을 정본으로 쓰세요.
자산 설정 — 구매 결재와 자금 원장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설정

세 값 모두 비워 두면 지금까지와 똑같이 동작합니다.
| 설정 | 이 설정이 바꾸는 것 |
|---|---|
| 구매 결재 임계 금액 | 비우면 구매 결재를 올리지 않습니다. 0을 넣으면 모든 구매, 금액을 넣으면 그 금액 이상인 구매가 자동으로 결재로 올라갑니다 |
| 구매 계정과목(지출) | 지정하면 구매를 등록할 때 자금 원장에 지출 한 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 매각 대금 계정과목(수입) | 지정하면 매각 처분의 대금이 수입 한 줄로 들어갑니다 |
★ 꼭 알아 둘 것올릴 결재 종류는 자산 분류에서 지정한 것을 씁니다.
★ 마감된 기간에는 원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구매·처분 기록 자체는 그대로 남고, 목록에 [원장] 표시가 붙지 않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다른 업무와의 연결
| 연결 | 어디서 |
|---|---|
| 일정 관리 — 예약 | 일정 달력의 예약 보기에서 회의실·차량 현황을 보고 빈 칸을 눌러 예약. 일정 작성 화면에서 자산을 고르면 저장할 때 함께 예약 |
| PMS — 투입 자산 | 프로젝트 상세의 "투입 자산". 지금 상태·보유자는 자산 쪽 기록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
| 인맥 관리 — 거래처 | 구매 등록의 거래처를 인맥 카드와 연결(적어 둔 상호 텍스트는 그대로 남습니다) |
| 고객 상담 — 사은품 | 사은품 선택지에 소모형 자산을 연결하면 지급 시 재고가 실제로 줄어듭니다 |
| 첨부 자료 | 자산 상세의 "첨부 자료" — 매뉴얼·보증서·계약서(대표 사진과는 다른 자리) |
★예약 규칙 — 요일·시간과 오픈 창구 (2026-08-31)

자산 상세 > 예약 규칙에서 자산 하나하나에 겁니다(분류가 아니라 자산별입니다 —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의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설정 | 무엇을 정하나 |
|---|---|
| 예약 가능 요일 | 그 요일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안 고르면 제한 없음 |
| 예약 가능 시간 | 그 시간대 안에서만. 비우면 제한 없음 |
| 정해진 때에만 받기(오픈 창구) | 켜면 정해진 기간에만 예약을 받습니다 |
오픈 창구 — "일주일치를 정해진 때에 연다"
켜면 세 가지를 정합니다 — 열림(요일+시각) · 닫힘(요일+시각) · 열리는 주.
매주 금 10:00에 열려 일 23:59에 닫히고, 그때 다음 주 예약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화면이 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 주므로, 설정한 것이 무슨 뜻인지 조립해 보지 않아도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다 차면 자동으로 잠긴다"는 따로 켤 것이 없습니다. 겹치는 예약은 원래 막히므로, 그 주의 시간이 모두 차면 그다음 사람은 자연히 못 잡습니다.
★★ 선착순은 여기가 아니라 분류의 "예약 승인 방식"입니다. 승인 없이 즉시 확정되게 하려면 그 자산이 속한 분류에서 자동 승인을 고르세요. 창구는 "언제 받는가", 승인 방식은 "어떻게 확정되는가" — 서로 다른 축이라 둘을 함께 써야 "정해진 때에 선착순"이 됩니다.
★ 자산 관리·일정 관리·회의 관리 어디서 잡아도 같은 규칙이 걸립니다. 예약을 만드는 길이 여럿이어도 검사하는 곳은 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 창구를 켜면 여는 때와 닫는 때를 둘 다 정해야 합니다. 하나만 두면 "언제까지 받는지 모르는 창구"가 되어 아무도 계획을 세울 수 없어서, 저장이 거절됩니다.
💡 연차·반차처럼 나누고 싶으면 자산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규칙을 다르게 거세요. 회의실마다 다른 시간대를 줄 수 있습니다.
예약에서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2026-08-31부터 일정 관리의 축 이름이 "설비"에서 "예약"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산 관리의 "예약형 자산" 은 그대로입니다 — 거기서는 자산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라 뜻이 다릅니다.
- 예약 축에 나오려면 그 자산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을 켜야 합니다.
- 승인 대기 중인 예약은 빗금으로 그립니다 — 승인 전인데 확정처럼 보이면 회의실이 겹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함께 옮겨지고, 옮긴 자리가 이미 찼으면 일정 이동 자체가 거절됩니다. 일정을 지우면 예약은 취소됩니다(자산 쪽 이력은 남습니다).
★ 꼭 알아 둘 것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회의는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도입 순서 요약
| 순서 | 무엇을 |
|---|---|
| 1 | 분류를 만듭니다(종류·승인 방식·반납 방식) |
| 2 |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
| 3 | 회의실은 "다른 업무 노출" 을 켭니다 |
| 4 | 담당자가 실제 자산을 등록합니다 |
| 5 | QR 라벨을 인쇄해 부착합니다 |
| 6 | (선택) 자산 설정 — 구매 결재·계정과목 |
| 7 | 직원 안내 — 신청·반납·QR 사용법 |
| 8 | (반년~1년 뒤) 첫 전수조사 |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회의실이 회의 등록 화면에 안 나온다 | 그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 이 꺼져 있거나, 자산이 예약형이 아닙니다 |
| 담당자가 자산을 못 만든다 | 그 분류의 담당자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
| 담당자가 승인 화면을 못 본다 | 위와 같습니다 |
| 신청이 계속 대기중이다 | 담당자 승인 방식인데 담당자가 처리를 안 했습니다 |
|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 |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 |
| 결재 카테고리 목록에 어떤 종류가 없다 | 금액이 필수인 결재 종류는 예약에 쓸 수 없습니다 |
| 반납 버튼이 없다는 문의 | 그 분류가 자동 만료 반납입니다 |
| 재고가 안 맞는다 | 지급 취소로는 재고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입고로 처리하세요 |
| 자산을 지웠는데 기록도 사라졌다 | 자산은 처분으로 기록하세요. 삭제가 아닙니다 |
| 전수조사를 또 시작하려는데 안 된다 | 진행 중인 회차는 하나만 둘 수 있습니다 |
| 감가상각비가 원장에 안 들어간다 |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회계 정책이라 별도 요청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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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회의 관리 — 예약이 걸리는 곳
- 전자결재 관리 — 승인 방식이 "전자결재"일 때의 전제
- 자금 관리 — 구매·매각이 원장에 들어가는 경로
- 제조·생산 현장이 있는 회사 — QR·전수조사 실제 사용
- 직원 화면: 자산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