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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

회의실·차량·노트북·소모품을 등록하고, 예약·대여 규칙을 정하고, "지금 누가 갖고 있나"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 업무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 분류를 만드는 권한과 자산을 등록하는 권한이 나뉘어 있습니다. 관리자는 분류와 규칙을 만들고, 실제 자산 등록·승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영상 촬영 예정약 5분
자산 분류·담당자·승인 방식 정하기
  • 예약형·대여형·소모형에 맞는 분류 만들기
  • 승인 방식 세 가지 비교
  • 담당자 지정과 상위 분류 상속
  • 자동 만료 반납
v-admin-asset-setup

자산 카테고리 관리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카테고리 관리

자산 분류 관리(승인방식·반납방식 칩 + 담당자)
📷자산 분류 관리(승인방식·반납방식 칩 + 담당자)

분류는 게시판과 마찬가지로 무제한 계층을 가집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소모품은 설문 보상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 보상"으로 걸어 두면 마감 후 응답자에게 QR 쿠폰이 나가고, 나눠 주는 분이 스캔해 지급 확인을 누를 때 여기 재고에서 차감됩니다(자산 이력에 받은 사람과 나눠 준 사람이 함께 남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용자 안내서 "설문조사"의 응답하면 선물 받기를 보세요.

설정 항목

항목 이 설정이 바꾸는 것
승인 방식 신청이 어떻게 처리되는지(아래)
반납 방식 대여형 자산의 반납 처리(아래)
담당자 자산 등록·승인·반려·완료 처리를 할 수 있는 직원
다른 업무 노출 일정·회의의 예약 목록에 나오게 할지
결재 카테고리 승인 방식이 "전자결재"일 때 어느 결재로 올릴지

승인 방식 — 세 가지

방식 어떻게 동작하나 언제 쓰나
담당자 승인 담당자(또는 회사 관리자)가 대기열에서 승인·반려 누가 가져갔는지 확인이 필요한 것
전자결재 결재 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올라가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 금액이 크거나 통제가 필요한 것
자동 승인 신청과 동시에 즉시 승인 기록만 남기면 되는 것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승인 단계를 과하게 두면 아무도 안 씁니다. 장갑 한 켤레 가져가는 데 승인을 받게 하면 사람들은 그냥 들고 갑니다. 그러면 기록이 남지 않아 도입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 — "승인을 안 하면 실제로 문제가 생기는가?" 아니라면 자동 승인으로 두세요.

권장 구성입니다.

분류 종류 승인 방식 이유
회의실 예약형 자동 승인 매번 승인 버튼을 누르는 건 값이 없습니다
대회의실·강당 예약형 담당자 승인 정말 조율이 필요한 공간만
법인 차량 예약형 담당자 승인 사고·보험 문제
노트북·카메라 대여형 담당자 승인 누가 갖고 나갔는지 알아야 합니다
사무용품·소모 자재 소모형 자동 승인 기록이 목적
안전보호구 소모형 담당자 승인 지급 이력이 남아야 합니다

반납 방식 — 대여형만

방식 어떻게 동작하나
수동 반납 담당자·대여자가 [반납]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자동 만료 반납 반납 예정일이 지나면 매시간 도는 배치가 자동으로 반납 처리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반납 버튼 누르는 걸 아무도 안 한다"가 현실입니다. 회수 확인이 중요하지 않은 물품(우산, 문구, 공용 케이블)은 자동 만료 반납으로 두면 목록이 깨끗합니다. 고가 장비는 수동 반납으로 두어 실제 회수를 확인하세요.

담당자

이 분류에서 자산 등록, 신청 승인·반려·완료 처리를 할 수 있는 직원입니다.

★ 꼭 알아 둘 것

하위 분류에 담당자가 없으면 상위 분류 담당자가 자동으로 그 권한을 이어받습니다 (조상 탐색 폴백). 그래서 최상위 분류에 한 명만 지정해도 전체가 돌아갑니다.

💡 담당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지 마세요. 담당자로 지정하는 것만으로 자산 등록과 승인이 전부 열립니다. 자산 목록 화면에 [+ 새 자산][자산 현황] 링크가 나타납니다.

다른 업무 노출

★ 꼭 알아 둘 것

일정 관리의 예약 축과 회의 등록의 회의실 목록에 나오게 하려면 이 옵션을 켜야 합니다. "회의실을 등록했는데 회의 등록 화면에 안 나온다"의 원인은 대부분 이겁니다.


예약 승인 대기열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예약 승인 대기열

예약 승인 대기열(대기중 목록 + 승인·반려)
📷예약 승인 대기열(대기중 목록 + 승인·반려)

대기중 상태의 예약만 모아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누가 보이는 범위
회사 관리자 회사 전체
분류 담당자 자신이 담당하는 분류(하위 포함)

전자결재 방식 분류는 승인 시 결재 메모 입력 창이 함께 뜹니다.


자산 현황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현황

자산 현황(예약/대여/소모 탭 + 상태 필터)
📷자산 현황(예약/대여/소모 탭 + 상태 필터)

예약 승인 대기열과 달리 모든 상태(대기중/승인·완료/반려/취소)를 한 화면에서 보는 통합 현황판입니다.

  • 예약 / 대여 / 소모 3개 탭.
  • 대기중 항목에는 승인·완료 액션 버튼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 이 화면은 관리자 메뉴와 직원 화면의 [자산 현황] 링크 양쪽에서 들어가는 같은 화면입니다(관리자는 회사 전체, 담당자는 담당 범위만이라는 차이만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자재·비품 담당자의 아침 점검 화면으로 쓰기 좋습니다. 어제 들어온 신청과 오늘 반납 예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신청 단계 수량 검증

대여·소모 신청은 신청하는 시점에 "현재 가용 수량 − 이미 대기 중인 다른 신청들의 합"을 계산해, 이 값보다 많이 신청하면 등록 자체를 거부합니다.

★ 꼭 알아 둘 것

승인 단계까지 가서야 재고 부족을 알게 되는 상황을 미리 막습니다. 대기 중인 신청까지 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 그러면 열 명이 동시에 마지막 하나를 신청하게 됩니다.


지급·배정과 보유자

자산 상세의 "지급·배정" 섹션
📷자산 상세의 "지급·배정" 섹션

"이 자산을 지금 누가 갖고 있는가" 를 기록하는 축입니다. 자산 상세의 [지급] 버튼으로 직원 · 부서 · 자리(예: 서버실 3번 랙) 중 하나를 지정합니다.

규칙

  • 이미 누군가 갖고 있는 자산을 다시 지급하면 "옮기기"가 됩니다 — 앞의 배정이 자동으로 닫히고 새 배정이 열립니다(회수를 따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지급하면 받는 사람에게 알림이 가고, 본인이 [수령 확인] 을 누릅니다. ★ 대신 눌러 줄 수 없습니다 — 확인의 뜻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목록에서 보유자 열내 자산 / 우리 부서 / 미배정 필터를 쓸 수 있습니다.

상태 배지

배지 어떻게 정해지나
보관 중 / 사용 중 배정에서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수리 중 / 분실 사람이 지정합니다
처분됨 처분 등록 시
★ 꼭 알아 둘 것

대여형의 수량 대여(10개 중 2개)와는 다른 축입니다. 수량은 대여 신청으로 관리하고, 지급·배정은 "한 대를 한 사람이 오래 갖고 있는" 경우를 다룹니다.


여러 자산을 한 번에 고치기 (대량 편집)

자산 목록에서 왼쪽 체크박스로 여러 건을 고르면 아래에 편집 바가 나타납니다.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분(회사 관리자 또는 그 분류의 담당자)에게만 보입니다.

할 수 있는 일 설명
분류 이동 고른 자산을 다른 분류로 옮깁니다
위치 변경 예: 본사 3층 창고. 비우면 위치를 지웁니다
상태 변경 수리 중 · 분실 · 자동으로 되돌리기
지급 직원(또는 부서·자리)에게 한 번에 지급합니다

순서는 항상 같습니다

  1. 목록에서 체크 → 2. 무엇을 할지 고르기 → 3. 값 입력 → 4. [미리보기]
  2. [N건 적용]
★ 꼭 알아 둘 것

미리보기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적용할 수 없는 자산이 하나라도 있으면 적용 버튼이 아예 나타나지 않습니다. "되는 것만 적용"을 허용하면 무엇이 빠졌는지 모른 채 넘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 그 자산의 선택을 풀고 다시 미리보기 하세요.

알아 두실 것

  • 한 번에 200건까지입니다. 체크박스의 맨 위 칸은 지금 이 페이지 전체를 고릅니다 (다음 페이지까지 걸리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넘기거나 검색·필터를 바꾸면 선택이 풀립니다.
  • 처분과 삭제는 대량으로 할 수 없습니다. 처분은 장부가·매각대금·결재가 따라오는 절차라 자산별로 진행하고, 삭제는 되돌릴 수 없어 한 건씩 합니다.
  • 분류 이동은 옮겨 갈 분류도 내가 담당해야 할 수 있습니다(회사 관리자는 제한 없음). 담당이 아닌 분류로 보내면 그 자산이 내 관리 목록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미분류로 보내는 것은 회사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 대량 지급의 알림은 한 통으로 묶여 갑니다("자산 5건을 지급받았습니다"). 수령 확인은 자산별로 누르시면 됩니다.
  • 바뀐 내용은 자산마다 활동 내역에 그대로 남습니다(예: 분류 미분류 → 반납형제품).
자산 목록에서 여러 건을 고른 뒤의 대량 편집 바
📷자산 목록에서 여러 건을 고른 뒤의 대량 편집 바

활동 내역

자산 상세 맨 아래의 접힌 활동 내역에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등록 · 수정 · 재고 조정 · 지급 · 회수 · 수령 확인 · 대여 · 반납 · 소모 · 예약 · 구매 · 전수조사 · QR 스캔

★ 꼭 알아 둘 것

사람이 손으로 적어 넣는 항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장비 언제 누구한테 갔었지"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QR 라벨

QR 라벨 인쇄 화면(A4 격자)
📷QR 라벨 인쇄 화면(A4 격자)
  • 자산 목록의 [QR 라벨] 버튼으로 A4 라벨을 인쇄합니다. 별도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좌측에서 고른 분류가 그대로 인쇄 대상이 됩니다.
  • 자산 상세의 "QR 라벨" 섹션에서 한 장씩 볼 수도 있습니다.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

라벨은 뽑는 순간 만들어지고, 다시 뽑아도 바뀌지 않습니다 — 이미 붙여 둔 라벨이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라벨을 주웠다고 남의 회사 자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로그인과 회사 소속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직원은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그 자산 화면이 열리고, 지금 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크게 뜹니다(반납 / 예약·대여·가져가기 / 확인 완료).

💡 이렇게 하면 편합니다

현장이 있는 회사에서 가장 효과가 큰 기능입니다. A4 라벨지 한 통이면 됩니다. 그런데 가장 자주 안 쓰이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 도입할 때 함께 붙여 두세요.


전수조사

자산 현황 > 전수조사 탭(회차 목록 + 시작 버튼)
📷자산 현황 > 전수조사 탭(회차 목록 + 시작 버튼)

장부와 실물을 맞추고, 맞춘 사실을 남기는 기능입니다. "자산 현황" 화면의 전수조사 탭에서 합니다.

단계 하는 일
시작 [전수조사 시작] 버튼 하나. 회사 전체 자산 대상, 오늘부터 2주. 시작하는 순간 그 시점의 장부값(보유자·부서·자리)이 회차에 저장됩니다
확인 자산을 가진 직원에게 알림이 한 번 가고, 직원은 "내 신청/예약 현황"에서 [확인]/[안 보임] 을 누릅니다. QR을 찍어도 됩니다. 미배정 자산은 담당자가 회차 상세에서 훑습니다
마감 [마감]. 안 보임을 분실로 표시할지, 자리가 다름을 보유자·위치에 반영할지 물어봅니다(기본은 반영하지 않음)

규칙

  • 진행 중인 회차는 회사에 하나만 둘 수 있습니다.
  • 아직 확인하지 않은 자산이 남아 있어도 마감할 수 있고, 그대로 "확인 못 함"으로 남습니다.
  • 잘못 시작한 회차는 확인이 한 건도 없을 때만 삭제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마감할 때 물어보는 이유 — 조사 결과가 곧 회사의 결정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안 보임"이 분실인지, 다른 라인에 가 있는 것인지, 직원이 못 찾은 것인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 1년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번 주부터 2주간 전수조사입니다"를 공지하시면 확인율이 훨씬 높아집니다.

🎬 영상 v-admin-asset-audit — 전수조사 시작부터 마감까지


전자결재 연동

  • 분류의 승인 방식을 전자결재로 두고 결재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예약을 신청하는 순간 결재 문서가 만들어져 상신되고 결재가 승인되면 예약도 승인됩니다.
  • 결재선은 그 결재 카테고리의 기본 양식을 따릅니다.
  • 결재 카테고리를 지정하지 않으면 결재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담당자 승인으로 진행).
  • 금액이 필수인 결재 종류는 예약에 쓸 수 없어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알림

이럴 때 누구에게
예약 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승인·반려되면 신청자에게
반납 기한이 다가오거나 지나면 대여자에게

각각 한 번씩 갑니다.

⚠️ 주의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면 그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전자결재 관리).


처분

자산 상세의 "처분" 섹션(방식·처분일·매각 대금)
📷자산 상세의 "처분" 섹션(방식·처분일·매각 대금)

자산을 없앨 때는 삭제가 아니라 처분으로 기록합니다.

항목 설명
처분 방식 매각 · 폐기 · 기증 · 분실 · 반품
처분일 비우면 오늘
매각 대금 매각일 때만. 계정과목을 지정해 두면 자금 원장에 수입 한 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규칙

  • 처분하면 상태가 처분됨이 되고 목록에서 빠지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 왜·언제·얼마에· 누가 처분했는지가 이 기능의 목적입니다. 지금 갖고 있던 사람의 배정도 자동으로 닫힙니다.
  • 처분 시점의 장부가가 함께 저장됩니다. 감가상각은 오늘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는 값이라, 그때 박아 두지 않으면 나중에는 재현할 수 없습니다.
  • 한 자산은 한 번만 처분됩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 회사 전체 처분 이력은 "자산 현황"의 처분 탭에서 봅니다.
⚖️ 법으로 정해진 것

유형자산의 처분은 회계 처리와 세무 신고에 영향을 줍니다. 매각이면 처분손익이 발생하고, 폐기라면 증빙(폐기물 처리 확인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기록을 남길 뿐 회계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 처분 내역을 회계 담당에게 전달하는 절차를 별도로 두세요.


감가상각

  • 자산 상세의 "감가상각/자산가치" 에서 [스케줄 보기] 를 누르면 월별 상각 스케줄(상각액·누계·장부가)을 봅니다. 저장하지 않고 그때그때 계산합니다.
  • "자산 현황 > 처분" 탭 맨 위에 회사 단위 요약(취득가 합계·상각 누계·장부가 합계· 이번 달 상각비)이 있습니다. 처분한 자산은 빠집니다.

상각 방법

정액법 · 정률법 둘 중에 고릅니다(기본은 정액법).

방법 어떻게
정액법 매달 같은 금액을 상각
정률법 남은 장부가에 매달 같은 비율을 곱해 초기에 많이 상각
  • 상각률은 취득가·잔존가치·내용연수로 자동 계산되므로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 바꾼 기록은 활동 내역에 남습니다.
⚠️ 주의

감가상각비를 자금 원장에 자동으로 넣지는 않습니다. 회계 정책이라, 필요하면 별도로 요청해 켜야 합니다.

⚖️ 세법상 감가상각은 자산 종류별 내용연수와 상각 방법이 정해져 있고(법인세법 시행령· 기준내용연수), 신고 방법에 따라 손금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 화면의 계산은 관리 목적의 참고값이지 세무 신고용 수치가 아닙니다. 세무 대리인이 계산한 값을 정본으로 쓰세요.


자산 설정 — 구매 결재와 자금 원장

관리자 메뉴 > 자산 관리 > 자산 설정

자산 설정
📷자산 설정

세 값 모두 비워 두면 지금까지와 똑같이 동작합니다.

설정 이 설정이 바꾸는 것
구매 결재 임계 금액 비우면 구매 결재를 올리지 않습니다. 0을 넣으면 모든 구매, 금액을 넣으면 그 금액 이상인 구매가 자동으로 결재로 올라갑니다
구매 계정과목(지출) 지정하면 구매를 등록할 때 자금 원장에 지출 한 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매각 대금 계정과목(수입) 지정하면 매각 처분의 대금이 수입 한 줄로 들어갑니다
★ 꼭 알아 둘 것

올릴 결재 종류는 자산 분류에서 지정한 것을 씁니다.

마감된 기간에는 원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구매·처분 기록 자체는 그대로 남고, 목록에 [원장] 표시가 붙지 않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다른 업무와의 연결

연결 어디서
일정 관리 — 예약 일정 달력의 예약 보기에서 회의실·차량 현황을 보고 빈 칸을 눌러 예약. 일정 작성 화면에서 자산을 고르면 저장할 때 함께 예약
PMS — 투입 자산 프로젝트 상세의 "투입 자산". 지금 상태·보유자는 자산 쪽 기록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인맥 관리 — 거래처 구매 등록의 거래처를 인맥 카드와 연결(적어 둔 상호 텍스트는 그대로 남습니다)
고객 상담 — 사은품 사은품 선택지에 소모형 자산을 연결하면 지급 시 재고가 실제로 줄어듭니다
첨부 자료 자산 상세의 "첨부 자료" — 매뉴얼·보증서·계약서(대표 사진과는 다른 자리)

★예약 규칙 — 요일·시간과 오픈 창구 (2026-08-31)

자산 상세의 "예약 규칙"
📷자산 상세의 "예약 규칙"

자산 상세 > 예약 규칙에서 자산 하나하나에 겁니다(분류가 아니라 자산별입니다 —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의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정 무엇을 정하나
예약 가능 요일 그 요일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안 고르면 제한 없음
예약 가능 시간 그 시간대 안에서만. 비우면 제한 없음
정해진 때에만 받기(오픈 창구) 켜면 정해진 기간에만 예약을 받습니다

오픈 창구 — "일주일치를 정해진 때에 연다"

켜면 세 가지를 정합니다 — 열림(요일+시각) · 닫힘(요일+시각) · 열리는 주.

매주 금 10:00에 열려 일 23:59에 닫히고, 그때 다음 주 예약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화면이 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 주므로, 설정한 것이 무슨 뜻인지 조립해 보지 않아도 됩니다.

★ 꼭 알아 둘 것

"다 차면 자동으로 잠긴다"는 따로 켤 것이 없습니다. 겹치는 예약은 원래 막히므로, 그 주의 시간이 모두 차면 그다음 사람은 자연히 못 잡습니다.

★★ 선착순은 여기가 아니라 분류의 "예약 승인 방식"입니다. 승인 없이 즉시 확정되게 하려면 그 자산이 속한 분류에서 자동 승인을 고르세요. 창구는 "언제 받는가", 승인 방식은 "어떻게 확정되는가"서로 다른 축이라 둘을 함께 써야 "정해진 때에 선착순"이 됩니다.

자산 관리·일정 관리·회의 관리 어디서 잡아도 같은 규칙이 걸립니다. 예약을 만드는 길이 여럿이어도 검사하는 곳은 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 창구를 켜면 여는 때와 닫는 때를 둘 다 정해야 합니다. 하나만 두면 "언제까지 받는지 모르는 창구"가 되어 아무도 계획을 세울 수 없어서, 저장이 거절됩니다.

💡 연차·반차처럼 나누고 싶으면 자산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규칙을 다르게 거세요. 회의실마다 다른 시간대를 줄 수 있습니다.


예약에서 알아 두실 것

★ 꼭 알아 둘 것

2026-08-31부터 일정 관리의 축 이름이 "설비"에서 "예약"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산 관리의 "예약형 자산" 은 그대로입니다 — 거기서는 자산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라 뜻이 다릅니다.

  • 예약 축에 나오려면 그 자산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을 켜야 합니다.
  • 승인 대기 중인 예약은 빗금으로 그립니다 — 승인 전인데 확정처럼 보이면 회의실이 겹칩니다.
  • 일정을 옮기면 예약도 함께 옮겨지고, 옮긴 자리가 이미 찼으면 일정 이동 자체가 거절됩니다. 일정을 지우면 예약은 취소됩니다(자산 쪽 이력은 남습니다).
★ 꼭 알아 둘 것

예약의 정본은 자산 관리 한 곳입니다. 일정·회의는 링크만 갖습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잡아도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도입 순서 요약

순서 무엇을
1 분류를 만듭니다(종류·승인 방식·반납 방식)
2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3 회의실은 "다른 업무 노출" 을 켭니다
4 담당자가 실제 자산을 등록합니다
5 QR 라벨을 인쇄해 부착합니다
6 (선택) 자산 설정 — 구매 결재·계정과목
7 직원 안내 — 신청·반납·QR 사용법
8 (반년~1년 뒤) 첫 전수조사

자주 막히는 것

증상 원인과 해결
회의실이 회의 등록 화면에 안 나온다 그 분류에서 "다른 업무 노출" 이 꺼져 있거나, 자산이 예약형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자산을 못 만든다 그 분류의 담당자로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승인 화면을 못 본다 위와 같습니다
신청이 계속 대기중이다 담당자 승인 방식인데 담당자가 처리를 안 했습니다
자동 결재가 "기안"에 멈춰 있다 결재 종류에 기본 양식이 없거나 양식에 결재선이 없습니다
결재 카테고리 목록에 어떤 종류가 없다 금액이 필수인 결재 종류는 예약에 쓸 수 없습니다
반납 버튼이 없다는 문의 그 분류가 자동 만료 반납입니다
재고가 안 맞는다 지급 취소로는 재고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입고로 처리하세요
자산을 지웠는데 기록도 사라졌다 자산은 처분으로 기록하세요. 삭제가 아닙니다
전수조사를 또 시작하려는데 안 된다 진행 중인 회차는 하나만 둘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가 원장에 안 들어간다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회계 정책이라 별도 요청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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