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ware · PMS · Neural view

연결된 생각,
흐르는 업무.

쌓아 두기만 하는 그룹웨어가 아닙니다. 글이 프로젝트에 붙고, 결재로 이어지고, 그 연결이 몇 달 뒤에도 남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

필요한 것만 켜서 씁니다 · 업무는 계속 늘어납니다
01기록이 흩어지지 않는다

게시판 · 일정 · 회의가 같은 구조라 댓글 · 평가 · 관련 문서가 어디서나 똑같이 동작합니다.

02프로젝트가 계층으로 산다

끝없이 나뉘는 트리에 문서를 붙이고, 간트 · 자금 · 다면평가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03연결이 눈에 보인다

신경망 연관 뷰가 문서 사이의 관계와, 끊겨 버린 연결까지 그려 줍니다.

화면

하루 여덟 시간을
견디는 화면

눈에 띄려 하지 않습니다. 강조는 내가 움직여야 하는 것에만 겁니다.

홈 대시보드 — 오늘 할 일과 위젯
대시보드
전자결재 홈 — 결재할 문서와 진행 중인 문서
전자결재
신경망 연관 뷰 — 문서와 프로젝트 사이의 연결
신경망 뷰

업종별로 읽기

기능이 아니라 순서를 적었습니다.

도입 첫날

  1. 조직도를 세운다
  2. 직원을 등록한다
  3. 쓸 업무만 켠다
  4. 분류와 결재선을 만든다
따라가기
브랜드 가이드 노드 넷 · 선 셋. 마크는 장식이 아니라 신경망 연관 뷰를 그대로 줄인 것입니다.
CI · BI 보기

Where work connects.

회사 규모와 업종만 알려 주시면 어떤 업무부터 켜면 좋을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