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관리 설정
관리자 메뉴 인맥 관리 그룹입니다. 인맥 업무를 켠 회사에만 보입니다.
| 화면 | 무엇을 정하나 |
|---|---|
| 전체 인맥 관리 | 회사의 모든 인맥 카드(직원 화면과 같은 목록, 관리자는 전부 봅니다) |
| 인맥 카테고리 관리 | 분류 트리와 그 성격(명함 · 고객 상담 · 인력 관리) |
| 기념일 문자 설정 | 생일·기념일 문자의 회사 정책(야간 차단 · 승인 · 상한 · 수신거부) |
★ 꼭 알아 둘 것기념일 문자 설정은 예전에 "조직 관리"에 있었습니다. "회사 전체 정책"이라는 이유였는데 그 이유는 모든 회사 정책에 똑같이 적용돼서 아무것도 가르지 못했습니다 — 다루는 대상이 인맥의 기념일이라 2026-08-29에 이 그룹으로 옮겼습니다.
기념일 문자 설정
관리자 메뉴 > 인맥 관리 > 기념일 문자 설정

인맥 기념일 문자는 시스템이 보내지 않습니다 — 직원이 자기 휴대폰에서 직접 보냅니다. 그래서 발신번호 등록·문자 비용·사업자 계약이 필요 없습니다. 관리자가 정하는 것은 아래 네 가지입니다.
| 설정 | 이 설정이 하는 일 | 기본값 |
|---|---|---|
| 야간 알림 차단 | 켜면 밤(기본 21시~08시)에 잡힌 알림이 다음 날 아침으로 미뤄집니다 | 켬 권장 |
| 보내기 전 승인 | 켜면 모든 예약이 관리자 승인 후에만 직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 끔 |
| 하루 예약 상한 |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예정 건 수. 과금은 없지만 알림이 쏟아지는 것을 막습니다 | 회사 상황에 맞게 |
| 광고성에 수신 동의 요구 | 켜면 문자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인맥에게는 광고성 템플릿으로 예약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켬 강력 권장 |
승인은 어디서 하나
보내기 전 승인을 켜면 예약이 만들어질 때마다 회사 관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승인은 두 곳 중 편한 데서 하시면 됩니다 — 같은 목록이고 결과도 같습니다.
| 어디서 | 어떻게 |
|---|---|
| 인맥 관리 > 오늘 보낼 문자 | 화면 위쪽에 승인 대기 문자 구역이 나타납니다(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
| 메신저 > 인맥 관리 알림 방 | 알림 카드 안에서 바로 [발송 승인] / [거부] |
- 승인해야 그때부터 담당 직원의 "오늘 보낼 문자"에 나타납니다.
- 거부하면 그 문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 되돌릴 수 없으니 한 번 더 묻습니다.
- 어느 쪽이든 문구 전문 · 받는 번호 · 보낼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보지 않고 누르는 승인은 승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주의승인을 켜 두고 아무도 승인하지 않으면 그 문자는 나가지 않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예정 건은 시간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켜 두실 거라면 관리자 알림을 확인하는 습관이 함께 필요합니다.
수신거부
수신을 거부한 번호를 등록하면 예정 건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건도 즉시 취소됩니다.
★ 꼭 알아 둘 것발송 직전에 거르는 것보다 확실합니다. 예정 건 자체가 안 생기므로 실수로 보낼 여지가 없습니다.
⚖️ 이 시스템의 인맥 데이터는 명함을 받아 등록한 것이지 문자 수신에 동의받은 것이 아닙니다. 홍보 문구가 섞이면 광고성 정보가 되고 별도 규제가 적용됩니다 — 사전 수신 동의 · (광고) 표기 · 수신거부 안내 · 밤 9시~다음 날 8시 전송 시 별도 동의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위반 시 과태료 대상입니다.
시스템은 이걸 구조적으로 피할 수 있게 세 가지를 제공합니다 — 야간 알림 차단, 광고성에 수신 동의 요구, 수신거부 등록. 세 가지를 모두 켜 두고 쓰시길 권합니다. 다만 실제 발송 정책은 회사가 법률 검토를 거쳐 정해야 합니다.
고객 상담 설정 (회사가 "고객 상담"을 쓸 때만)
회사에 고객 상담을 켜 두면 관리자 메뉴에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부동산 분양 사무실·학원·병원처럼 찾아온 손님을 계속 따라가야 하는 회사를 위한 것입니다.
기록 알림 — 분류마다 켜고 끕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기록 알림] 체크박스가 있습니다. 켜면 그 분류의 카드에 기록이 등록될 때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알림이 갑니다.
⚠️ 주의기본은 꺼짐이고, 기존 분류도 전부 꺼져 있습니다. 켜기 전에는 한 통도 나가지 않습니다 — 갑자기 알림이 쏟아지는 일이 없도록 일부러 그렇게 두었습니다.
⚠️ 켜기 전에 "이 분류를 누가 보는가"를 확인하세요. 알림은 그 카드를 볼 수 있는 사람 전부에게 갑니다. 전 직원이 읽는 분류에 켜면 전 직원에게 갑니다.
★ 기록을 쓴 본인에게는 가지 않고, 카드를 만든 사람에게는 갑니다. 이 기능이 가장 필요한 자리가 "내 고객에 남이 기록을 남겼다" 이기 때문입니다.
★ 등록할 때만 갑니다. 기록을 고칠 때는 가지 않습니다 — 오타 한 번에 알림이 한 번이면 소음이 되고, 그러면 정작 새 기록 알림도 안 읽힙니다.
★★ 알림에 기록 내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휴대폰 잠금화면에 상담 내용이 뜨면 안 되니까요).
💡 개인 분류는 그 분류를 만든 본인이 켜고 끕니다. 회사 공용 분류는 관리자가 정합니다.
① 분류를 "고객 상담"으로 지정합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분류 성격 선택이 보입니다.

| 성격 | 그 분류의 카드가 하는 일 | 좌측 메뉴 |
|---|---|---|
| 명함/인맥 (기본) | 지금까지와 완전히 같습니다 | 누르면 목록 |
| 고객 상담 | 등록·상세 화면이 상담 기록으로 바뀝니다(상담일·성별·방문 인원·계약 단계·계약 금액·담당자·선택지·상담 내용·사은품) | 누르면 그 분류의 현황판, 아래에 [현황판]·[고객 목록] |
★ 꼭 알아 둘 것성격을 "고객 상담"으로 바꾸면 좌측 메뉴에서 그 분류를 누를 때 첫 화면이 바뀝니다 (2026-08-22). 목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분류 아래에 [현황판]·[고객 목록] 두 줄이 펼쳐지고 그중 현황판이 먼저 열립니다. 현황판의 숫자는 그 분류만 셉니다 — 현장이 둘이면 두 분류를 각각 봅니다.
- 한 회사가 둘을 같이 쓸 수 있습니다 — "협력업체"(명함)와 "○○현장 방문고객"(상담)이 나란히 있어도 됩니다. 그래서 분류마다 따로 정합니다.
- ★ 개인 분류에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자 메뉴의 공용 분류뿐 아니라 일반 화면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본인이 만든 개인 분류에도 같은 선택이 나옵니다 — 상담 기록은 담당자가 자기 것을 만들어 쓰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 회사 공용 분류는 여전히 회사 관리자만 바꿉니다. 남이 공유해 준 분류는 받은 사람이 바꿀 수 없습니다(공유해 준 사람의 분류가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
⚠️ 주의고객 분류는 보관주기를 반드시 정해 두세요. 명함보다 민감한 개인정보가 쌓이는 자리이고, 언제 지울지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상담 카드에는 이름·연락처·방문 경로·상담 내용이 쌓입니다. 수집 항목·목적·보유 기간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보유 기간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제21조). 만 14세 미만 아동의 정보를 다룬다면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제22조의2). 학원·병원처럼 미성년자 정보를 다루는 곳은 특히 주의하세요.
② 상담 선택지를 만듭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 > (분류 선택)

방문경로·지역 같은 값을 직접 타이핑하게 두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인터넷" / "인터넷 검색" / "온라인"이 섞여 들어오면 통계가 통째로 무의미해집니다.
그룹은 회사가 직접 만듭니다. 업종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그룹의 용도 | 뜻 | 시스템이 그것으로 하는 일 |
|---|---|---|
| 분류 | 그냥 나눠 보는 값 | 통계에 항목별 고객 수로 나옵니다 |
| 유입 경로 | 어디를 보고 왔나 | 전환율·경로별 계약 통계의 기준이 됩니다 |
| 사은품 | 무엇을 줬나 | 지급 기록과 자산 재고에 연결됩니다 |
어디서 만드나 — 인맥 카테고리 관리 한 곳입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면, 그 아래에 목록이 두 개 나옵니다.
| 목록 | 무엇을 담나 | 예 |
|---|---|---|
| 이 분류의 선택지 | 그 분류에서만 쓰는 목록 | ○○현장의 평형, △△현장의 평형 |
| 회사 공통 선택지 | 모든 분류가 함께 쓰는 목록 | 방문경로, 사은품 |
현장이 열 곳이어도 방문경로는 하나면 됩니다. 반대로 평형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두 층으로 두고, 고객을 등록하는 화면에는 둘이 함께 나옵니다.
★ 꼭 알아 둘 것회사 공통 선택지는 회사 관리자만 고칠 수 있습니다. 개인 분류를 만든 사람에게는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 고치지는 못해도 보이기는 해야 등록 화면에 나오는 "방문경로"가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예전에는 관리자 메뉴에 "상담 선택지 관리" 가 따로 있었습니다. 2026-08-28에 없앴습니다 — 만드는 자리가 둘이면 "지금 어느 목록을 고치고 있는지"가 흐려지고, 분류를 만들면서 이어서 정하는 흐름도 끊기기 때문입니다.
★ 같은 칸이 겹치면 그 분류의 것이 이깁니다. 회사 공통에 "평수"가 있고 ○○현장에도 "평수"를 만들었다면, ○○현장의 고객 카드에는 현장 것만 나옵니다. 유입 경로와 사은품은 이름이 달라도 마찬가지입니다(용도가 같으면 겹친 것으로 봅니다).
관리 화면에서는 가려진 것도 그대로 보입니다 — 안 그러면 "분명 만들었는데 사라졌다"가 되기 때문입니다.
⚠️ 분류를 먼저 저장해야 그 분류의 선택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새 분류를 만드는 중에는 그 자리에 안내만 나옵니다.
규칙 넷
- 유입 경로와 사은품은 한 곳에 하나씩만 둘 수 있습니다. 둘이면 "어느 쪽으로 전환율을 셀 것인가"를 사람이 매번 판단해야 합니다. "한 곳"은 회사 공통 목록 하나, 그리고 분류 하나하나입니다 — 현장마다 유입 경로를 따로 두는 것은 됩니다.
- [여러 개 선택 허용] 을 켜면 그 그룹은 여러 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학원의 "과목"처럼).
- 분양 사무실이라면 [분양 사무실 기본 세트 넣기] 로 다섯 그룹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이미 있으면 건너뜁니다).
- 순서는 위아래 화살표(∧ ∨)로 바꾸고 누르는 즉시 저장됩니다. 그룹과 선택지 모두 됩니다. 여기서 정한 순서 그대로 상담 등록 화면에 나오므로, 자주 고르는 것을 위로 올려 두면 창구에서 손이 덜 갑니다.
⚠️ 주의선택지를 지우는 버튼은 없습니다. [내림]만 있습니다. 이미 쓰인 선택지를 지우면 과거 고객 카드가 빈칸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리면 새로 고를 때만 목록에서 빠지고 기존 카드의 값은 그대로 보입니다. 옆에 "N건에서 사용 중" 이 그 근거로 표시됩니다.
🎬 영상
v-admin-crm-options— 상담 선택지 만들기
③ 사은품을 자산에 연결하기
사은품 항목에 자산을 연결해 두면(자산 관리의 소모형 자산), 직원이 고객에게 사은품을 지급하는 순간 자산 재고가 실제로 줄고 재고가 모자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 꼭 알아 둘 것재고 장부를 상담 쪽에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물건의 수량이 두 곳에 적히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 자산 관리를 쓰지 않는 회사는 이름과 단가만 적어도 됩니다. 재고는 세지 않고 지급 이력과 비용 집계만 됩니다.
- 지급을 취소해도 재고는 자동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돌아왔는지는 자산 담당자가 입고로 판단합니다.
④ 누가 무엇을 보나
상담 현황판(인맥 관리 좌측 메뉴 맨 위)은 관리자 전용이 아닙니다 — 모두에게 보이고 범위만 좁아집니다.
| 보이는 범위 | |
|---|---|
| 상담원 | 내가 담당하는 고객만. 담당자별 실적 표는 안 보임 |
| 회사 관리자 | 회사 전체 + 담당자별 실적 표 |
★ 꼭 알아 둘 것상담 기록은 한 건씩 고칩니다(줄 오른쪽 연필). 자기가 적은 기록은 누구나, 남이 적은 기록은 회사 관리자만 고칠 수 있습니다 — 남의 기록을 아무나 고칠 수 있으면 기록이 근거로서의 값을 잃기 때문입니다.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고쳐서 남깁니다).
인력 관리 설정 (회사가 "인력 관리"를 쓸 때만)
인력파견·아웃소싱처럼 사람을 프로젝트에 넣는 일이 본업인 회사를 위한 설정입니다. 고객 상담과 같은 방식이라, 그쪽을 이미 읽으셨다면 새로 배울 것이 거의 없습니다.
★ 꼭 알아 둘 것자사 직원 관리가 아닙니다. 우리 회사 직원은 위의 5. 직원 관리에서 다룹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우리가 데리고 있는 외부 인력의 명부입니다.
① 분류를 "인력 관리"로 지정합니다
인맥 관리 > 인맥 카테고리 관리에서 분류를 고르고 성격을 인력 관리로 바꿉니다.
그 순간부터 그 분류의 카드는 명함이 아니라 인력 카드가 됩니다.
| 인력 카드가 받는 것 | 설명 |
|---|---|
| 진행 상태 | 대기 중 / 투입 예정 / 투입 중 / 투입 불가 |
| 투입 가능일 | 이 날짜부터 넣을 수 있습니다. 투입 중이어도 빠지는 날짜를 미리 적어 둘 수 있습니다 |
| 경력 | 년·개월로 적고 목록에는 "3년 6개월"로 나옵니다 |
| 희망 연봉 | ★본인이 말한 희망액입니다. 확정된 급여가 아닙니다 |
| 현재 프로젝트 | 지금 어디에 있는지(글자로 적습니다) |
| 이력서 | 첨부한 파일 중 하나를 이력서로 지정합니다 |
★ 꼭 알아 둘 것"대기 중"과 "투입 불가"는 다릅니다. 앞은 지금 넣을 수 있다, 뒤는 당분간 못 넣는다 (휴직·타사 전속)입니다. 둘을 비워 두는 것으로 뭉치면 인력풀 목록이 뜻을 잃습니다.
★ 현재 프로젝트는 우리 PMS 프로젝트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파견 인력은 대개 남의 회사 프로젝트에 있어서 이 시스템에 그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적는 칸입니다.
② 이력서는 "올리기"가 아니라 "지정"입니다
파일은 카드 아래 첨부파일에 올리고, 그중 하나를 [이력서] 로 지정합니다. 명함 이미지를 지정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 이렇게 두는 이유는 열람 권한을 한 곳에서만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력서 전용 저장소를 따로 두면 "카드는 못 보는데 이력서는 열리는" 상태가 언젠가 생깁니다.
- 첨부 목록에서 그 파일을 빼면 지정도 함께 풀립니다.
③ 인력 분류(보유기술·희망 근무지)를 만듭니다
상담 선택지와 완전히 같은 화면이고, 만드는 자리도 같습니다.
- 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목록 → 같은 화면의 회사 공통 선택지(회사 관리자만 편집)
- 그 분류에서만 쓰는 목록 → 같은 화면의 이 분류의 선택지
[인력 기본 세트 넣기] 를 누르면 네 그룹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 그룹 | 여러 개 선택 | 기본 항목 |
|---|---|---|
| 보유기술 | 예 | 없음 — 회사가 직접 넣습니다 |
| 희망 근무지 | 예 | 없음 — 회사가 직접 넣습니다 |
| 기술등급 | 아니요 | 초급 · 중급 · 고급 · 특급 |
| 인력 유입 경로 | 아니요 | 지인 추천 · 채용 공고 · 헤드헌팅 · 협력사 소개 |
★ 꼭 알아 둘 것보유기술과 희망 근무지에는 예시를 넣지 않았습니다. 회사마다 쓰는 표기가 다르고 (자바 / Java / JAVA), 예시를 넣으면 그 표기가 그대로 그 회사의 표준이 되어 버립니다. 처음 넣는 몇 개를 신중히 정하세요 — 나중에 이름을 고치면 과거 카드에도 반영됩니다.
④ 인력풀에서 사람을 찾습니다
인력 분류를 고르면 인력풀이 첫 화면으로 열립니다. 이 화면은 필터가 본체입니다.
| 필터 | 하는 일 |
|---|---|
| 진행 상태 | 대기 중인 사람만 보기 |
| 이 날짜까지 투입 가능 | 그날까지 넣을 수 있는 사람 |
| 이력서 있음 | 제출할 서류가 준비된 사람 |
| 보유 조건(칩) | 고른 것을 모두 갖춘 사람 |
★ 꼭 알아 둘 것조건 칩은 "모두 갖춘 사람"입니다.
Java와React를 함께 누르면 둘 다 하는 사람만 남습니다. 하나라도 하는 사람을 찾는 화면이 아닙니다 — 조건을 더할수록 결과가 늘어나면 "좁히기"라는 말과 반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투입 가능일을 적지 않은 사람은 날짜 필터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날짜가 없는 것은 아직 안 적었다이지 그날 못 온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⑤ 고객 상담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성격은 분류마다 정하므로 한 회사 안에서 이렇게 섞어 쓸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 → 명함/인맥
○○현장 방문고객 → 고객 상담
개발 인력풀 → 인력 관리
각 분류의 좌측 메뉴·목록 화면·등록 폼이 그 성격에 맞게 따로 움직입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 상담 선택지를 지우고 싶다 | 지울 수 없습니다. [내림] 을 쓰세요 |
| 분류에서 만든 선택지가 등록 화면에 안 보인다 | 회사 공통에 같은 이름이나 같은 용도가 있으면 분류 것이 이깁니다 — 보이는 쪽이 분류 것입니다. 그래도 안 보이면 그 분류의 성격을 확인하세요 |
| 회사 공통 선택지가 갑자기 사라졌다 | 그 분류에 같은 이름의 선택지를 만들면 등록 화면에서 가려집니다. 관리 화면에는 그대로 있습니다 |
| 인력 카드에 사은품이 나온다 | 회사 공통 선택지의 성격 탭을 확인하세요. 고객 상담 탭에서 만든 것은 인력 카드에 나오지 않습니다 |
| 이력서를 지정할 수 없다 | 첨부파일을 먼저 올리세요. 이력서는 올린 파일 중에서 고르는 것입니다 |
| 기념일 문자 메뉴가 없다 | 인맥 관리 업무를 안 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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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도소매·이커머스 — 고객 상담을 실제 업무 흐름에서 쓰는 예